목포]9월 시와영화의 만남.

2017년 9월 시와 영화의 만남

*일시: 2017년 9월 13일 수요일 오전 9시30분 – 14시.
*장소: 롯데 시네마 영화관.
*참석: 신정희(모임장), 최광례, 고수연, 정지희, 김미선, 정민숙.

*모임내용
– 남북전쟁으로 인해 심각한 다리부상을 입은 군인 존이 보수적인 여자 7명만 사는 크리스천 학교에 대저택에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탐욕과 질투의 이야기.
– 모임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

*한마디
– 매혹적인 여배우들의 연기를 기대하였으나 군인 존의 등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생각보다 지루하고 흥미가 없었음.
– 밝은 배경을 생각하고 본 영화였으나 어둡고 내용도 허술해서 책으로 읽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예상치 못한 스토리에 허무했고 기억에 오래 남지 않는 영화가 된 듯 하다.
– 그동안 시를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 서스름 없이 나눌 수 있어 좋았는데 모임을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다. 다음에 상황이 좋을 때 다시 모임에서 만나자.
– 시를 통해 기억을 되살리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는데 모임을 끝마치게 되어 많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