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소개

한살림은 생명의 가치관과 세계관으로
‘모든 생명이 한집 살림하듯 더불어 살고, 함께살려낸다’는 뜻입니다.


한살림소개


한살림이란?

생활협동조합(=생협)이란?

소비자 스스로 생활 안정과 생활문화의 향상을 기할 목적으로 출자를 하여 생활물자 구매 등의 사업을 벌이는 협동조합 조직
출자금 3만원(탈퇴 시 돌려드림)+가입비 5천원 : 조합원


한살림 생겨난 이유
    • 무분별한 농업사회

-70~80년대 생산량 증대 정책에 따라 농촌에서는 농약과 제초제, 화학비료가 무분별하게 사용하게 됨.
-식품의 유해성과 더불어 땅이 죽어가고 환경이 훼손 됨
-소비자 건강과 환경을 위협

  • 유통구조의 문제



한살림 전남남부 발자취


1995년 기독교문화센터에서부터

1992년도 여수시 하화도라는 섬에서 유정란, 고구마등 을 여수시내에 직거래를 하던 전석호 목사가 생명가치와 환경운동의 문제성을 인식하고 여수시 최초 생협을 만듬.

2002년 한살림으로 명칭 변경

(사)한살림, (주)한살림사업연합의 설립에 맞춰 기존의 YWCA생협을 한살림으로 바꾸고 전국적인 한살림 운동에 같이 참여하게 됨.
이후 2002년 한살림여수·광양 명칭으로 법인화 함.
2004년 목포에 정명여고 김기대선생님(現 한살림전남남부 이사)의 주도로 목포에 매장을 개설하고 활동 시작.

2004년 물류센터 이전

여수시 화양면에서 전남남부 교통 중심인 보성군 벌교읍으로 물류센터를 이전하여 전남 어느 곳이든지 1시간 이내 물품을 공급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한살림 전남남부는 무엇이 다르죠?



물품 정책


가격측정(마진율)

-물품대금 중 76%는 생산자에게 돌아갑니다.
-가격측정이 되는 방법 및 이유


진정한 유기농업(생명농업)을 추구 합니다.

-우리나라 친환경 농산물의 역사와 실태
-잘못 알고 있는 불편한 진실(ex. 한우등급, 친환경 등급 등)


한살림 물품의 개발 및 공급 기준

-상업적 이익보다 인간 생명의 건강과 생태계 보전을 생각합니다.
-제초제와 농약, 화학비료 등의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거나 최대한 줄입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제철 채소와 과일을 먼저 권합니다.
-항생제·성장촉진제·영양제가 첨가되지 않은 사료를 먹인 건강하게 자란 축산물을 공급
-가공식품은 친환경재배 농산물을 원료로 하여 화학첨가물을 최대한 사용하지 않음.


독자 물류 시스템


생협들의 구조

독자 물류를 해야 되는 이유

-소비자와 생산자의 온전한 관계를 포함
-진정한 생협 물류 시스템에 맞는 구조이며 생협에 대한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있음
-상품품질의 이중성
-비상식적인 유통과정
-소농의 육성


생산자


소비자 = 생산자

생산자는 소비자의 종속관계가 아니라 평등한 관계입니다.


한살림 전남남부는 우리나라 친환경 농업의 전문가들이 생산자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쌀, 유정란, 딸기, 사과, 배, 귤 등